|
국민 MC 강호동이 연예인으로서 사생활에 대한 남다른 생각을 밝혔다.
7일 방송된 SBS '야심만만2'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가수 김C가 사생활에서 사인과 사진 찍는 것으로 거절하는 이유에 대해 밝혔다.
이날 김C는 "왜 사진을 찍어주지 않았냐", "거절하는 김C가 무서운 표정이었다" 등의 시청자 제보에 대해 "나는 오래전부터 사진을 한결같이 거절해 왔다. 공연장을 찾아온 팬들과는 사진을 찍는지만 사적인 자리에서는 절대 찍지 않는다"고 소신을 밝혔다.
이에 강호동은 "연예인으로서의 불편함은 출연료에 포함돼 있다고 생각한다"고 솔직하게 지산의 생각을 밝혀 출연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 강호동의 발언을 들은 출연자들은 "혼자만 멋있는 척한다"고 야유를 보내자 강호동은 "나는 여러분보다 시청자들을 위한다"고 말해 다시 한번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MC몽은 "강호동과 우리의 출연료는 다르지 않냐"고 맞받아치기도 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