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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재범이 시애틀에 도착, 오열했다는 목격담이 눈길을 끌고 있다.
2PM 탈퇴의사를 밝힌 재범이 미국 시애틀 타코마 국제공항에 도착한 모습이 유투브 ID deedeethao를 사용하는 팬에 의해 포착됐다. 이 팬은 재범이 공항을 빠져나가는 모습 담은 동영상을 9일 유투브를 통해 공개했다.
관련게시물 댓글에는 한 네티즌이 "공항에서 그를 봤다"며 "재범은 어머니를 보자마자 오열했고 수화물 찾는 곳에서 계속 부모님께 '죄송하다'고 말했다"고 적었다.
이어 "어머니가 재범의 눈물을 닦아줬다. 가족들만의 시간을 깨고 싶지 않아 가까이 가지는 못했다"라고 덧붙였다.
해당 동영상에는 재범이 담담하게 엘리베이터를 타고 나가는 장면만이 담겨있지만, 네티즌들은 안타까운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한편, 2PM 팬들은 재범 구명운동을 펼치고 있다. 팬들은 서울시 청담동 JYP 사무실에 포스트잇(접착메모지)를 붙이며 재범에게 응원 메시지를 보냈고, 뉴욕 JYP 사무실에도 같은 운동이 이어지고 있다.
일부에서는 JYP 측에 공식 탄원서를 보내기 위해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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