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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무가당의 멤버 프라임이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2PM 재범에 대한 생각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프라임은 9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마녀없는 사냥"이라는 제목으로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재범이) 수년전의 개인적인 공간의 사적인 글로 결국 4일만에 힘들고 어려운 탈퇴 결정까지 내렸다"라며 "실질적으로 어떠한 교훈도 특별한 가르침도 없이 그냥 미래가 밝은 대중문화의 희망의 별하나가 빛을 잃었다"라고 생각을 전했다.
이어 "키보드 자판하나로 댓글을 달고, 추천 or 반대를 누르던 사람들은 지금 무슨생각을 하고있을까"라며 "난리부르스의 스텝을 밟던 당신들,갈지(之) 자가 아닌 똑바른 직립보행 할수있는가?"라고 네티즌들에게 반문했다.
또 그는 "댓글만 봐도 나라꼴이 나온다. 우린 우리가 가진 몫으로 무얼하고 있냔 말이냐"라며 "사냥을 위한 총기휴대는 불법이고 신고는 해야하는데, 우리 모두 키보드 두드림 신고는 하셨으며, 남에 대한 발언 자격증은 다들있으신지요"라고 한탄했다.
마지막으로 프라임은 "재범군. 의식과 개념있는 팬들의 환호속으로 다시 돌아와"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사진 오른쪽=프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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