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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리츠가 '웨딩컨벤션 헤리츠'라는 이름으로 오는 10월 강남구 논현동 학동역사거리에 새롭게 선보여진다고 10일 밝혔다.
웨딩컨벤션 헤리츠는 '헤리츠 스타일'을 표명, 이는 헤리츠의 의미인 '고귀한 전통'을 지켜나가는 헤리츠의 품격있는 서비스를 의미한다.
전담집사의 예식 지원을 통해 신랑신부에게 고품격 예우를 제공하는 버틀러(Butler:집사) 서비스는 기본으로 제공되고, 채플형 웨딩과 호텔식 테마형 웨딩, 가든파티형 하우스 웨딩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2층의 아그니스 홀은 품격 있는 분위기의 웨딩 공간을 선보이며 마법과도 같은 웨딩의 순간을 신부로 하여금 더욱 품위 있고 우아하게 간직 할 수 있도록 선사 하는 호텔 식 테마웨딩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또한, 프라이빗한 나만의 웨딩을 지향하는 신부들에게는 헤리츠가 자랑하는 옥외 하우스 웨딩공간인 디에스 페스타를 추천할 만하다. 영험한 숲속에서 수줍은 신부가 평생의 동반자를 맞이 할 수 있도록 헤리츠의 디에스 페스타는 아늑하고 감미로운 둘만의 작은 축제의 공간이다.
한편, 헤리츠는 오픈 이벤트로 모든 신부님들께 고급 쥬얼리 셋트를 선뭏하고 모든 예약자는 헤리츠 클럽의 회원으로 지동 가입되며 올해 12월 까지 다양한 혜택을 준다. 또 12월 31일 ‘헤리츠의 밤’(Happy New Year Party)에는 헤리츠에서 결혼한 모든 신혼부부를 초청하며,올해 12월 까지 헤리츠와 인연을 맺은 신혼부부들께 투썸 플레이스 케익을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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