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귀족주의 ‘웨딩컨벤션 헤리츠’ 이벤트 준비

전지선 기자
이미지

헤리츠가 '웨딩컨벤션 헤리츠'라는 이름으로 오는 10월 강남구 논현동 학동역사거리에 새롭게 선보여진다고 10일 밝혔다.

웨딩컨벤션 헤리츠는 '헤리츠 스타일'을 표명, 이는 헤리츠의 의미인 '고귀한 전통'을 지켜나가는 헤리츠의 품격있는 서비스를 의미한다.

 

전담집사의 예식 지원을 통해 신랑신부에게 고품격 예우를 제공하는 버틀러(Butler:집사) 서비스는 기본으로 제공되고, 채플형 웨딩과 호텔식 테마형 웨딩, 가든파티형 하우스 웨딩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2층의 아그니스 홀은 품격 있는 분위기의 웨딩 공간을 선보이며 마법과도 같은 웨딩의 순간을 신부로 하여금 더욱 품위 있고 우아하게 간직 할 수 있도록 선사 하는 호텔 식 테마웨딩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또한, 프라이빗한 나만의 웨딩을 지향하는 신부들에게는 헤리츠가 자랑하는 옥외 하우스 웨딩공간인 디에스 페스타를 추천할 만하다. 영험한 숲속에서 수줍은 신부가 평생의 동반자를 맞이 할 수 있도록 헤리츠의 디에스 페스타는 아늑하고 감미로운 둘만의 작은 축제의 공간이다.

한편, 헤리츠는 오픈 이벤트로 모든 신부님들께 고급 쥬얼리 셋트를 선뭏하고 모든 예약자는 헤리츠 클럽의 회원으로 지동 가입되며 올해 12월 까지 다양한 혜택을 준다.  또 12월 31일 ‘헤리츠의 밤’(Happy New Year Party)에는 헤리츠에서 결혼한 모든 신혼부부를 초청하며,올해 12월 까지 헤리츠와 인연을 맺은 신혼부부들께 투썸 플레이스 케익을 선물한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