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의 정진운이 '우결'의 메인 캐스터를 맡았다.

현재 고3인 학생이자 2AM의 막내 멤버인 정진운은 그동안 다른 멤버들에 비해 수줍음이 많은 성격에 예능 프로그램의 출연 기회가 적었다. 이에 자신의 이야기를 할 기회를 많이 갖지 못했다.
하지만 정진운은 오는 12일 오후 5시 15분에 방송될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결혼 했어요'(이하 우결)에 출연해 일일 메인 캐스터를 맡게 됐다. 이에 기존 간판 캐스터 조형기, 박미선 등은 기꺼이 정진운에게 단독 중앙자리를 내주었다고.
단독 MC에 첫 도전한 정진운은 초반에 긴장한 듯한 모습을 보였으나 시간이 흐를수록 매끄러운 진행을 보여 조형기, 박미선뿐만 아니라 함께 캐스터로 출연한 김나영, 같은 2AM의 멤버 임슬옹에게 박수를 받는 등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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