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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지영이 쇼핑몰 운영으로 연매출 100억원을 기록하자 또 다른 고민이 생겼다.
9시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의 연예 정보프로그램 'tvN ENEWS'에서 백지영은 그룹 '쿨'의 유리와 함께 오픈한 쇼핑몰 뒷 이야기를 꺼냈다.
이날 백지영은 "유리와 함께 쇼핑몰을 오픈한 지 1년 만에 100억 매출을 달성했다"며 "미니홈피에 돈빌려 달라는 쪽지가 넘쳐나고 있다"고 털어놨다.
또 백지영은 "노래 만큼이나 쇼핑몰 운영에 몰두한다"며 "직접 쇼핑몰 피팅 모델도 하고 의상 구입과 제작에도 참여한다"고 쇼핑몰 운영 노하우도 전했다.
이 밖에 백지영은 몸무게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밝혔다. 그는 "포털사이트 인물 정보에 46㎏으로 나오는 몸무게는 사실과 다르다"고 털어놨다.
또 아직 남자친구가 없는 백지영은 이번 인터뷰를 통해 "남자친구가 생기면 함께 일본으로 온천 여행을 가고 싶다"며 "아무것도 할 게 없는 온천에서 남자친구 얼굴만 쳐다봐도 좋을 것 같다"고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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