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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니가 섹시한 화보를 선보였다.
이파니는 남성잡지 맥심 9월호 표지에서 검정색 자켓만 입은 모습으로 도발적인 매력을 뽐냈다. 이 사진은 지난 4일 이파니가 자신의 미니홈피에 직접 올려 화제가 된 바 있다. 이 밖에도 가슴라인을 강조한 사진 등이 이파니의 미니홈피에 공개됐다.
한편, 이파니는 2006년 한국 플레이보이모델선발대회 1위로 데뷔했다. 특히 지난 7월 방송된 tvN 'ENEWS'와의 인터뷰에서 이파니는 가난한 어린 시절 왕따를 당한 경험 등을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이파니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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