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멤버들과 함께한 재범의 마지막 무대를 방송에서 공개한다.

앞서 재범은 12일 방송될 '쇼! 음악중심'(이하 음중)에서 '2009 인천코리안뮤직웨이브'로 대체된 녹화에 참여해 멤버들과 함께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그동안 '한국비하 논란'으로 2PM에서 자진 탈퇴한 재범의 마지막 무대에 선 모습이 공개될지 여부는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결국 '쇼! 음악중심' 제작진 측은 2PM 녹화분을 방송하기로 결정, 지난 5일 오후 인천에서 진행된 '2009 인천코리안뮤직웨이브' 무대에서 재범은 개인 사정으로 녹화에 불참한 닉쿤을 제외한 6명의 멤버가 함께 지난 8월 각종 음악 차트를 석권한 '니가 밉다' 등을 불렀다.

한편, 2005년, 재범은 가수로 데뷔하기 전 미국의 한 인터넷 커뮤니티사이트에 올린 '한국 비하 논란'의 글로 지난 8일 그룹을 자진 탈퇴 후 미국으로 출국했다.
이어 지난 10일 60여 개의 2PM 팬클럽들이 뭉친 2PM 팬 연합회는 '2PM 팬 연합 공동 성명서'를 발표하고 JYP 보이콧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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