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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로 활동을 중단했던 빅뱅의 대성이 '패떴' 촬영에 복귀한다.
14일 SBS '일요일이 좋다 1부-패밀리가 떴다' 연출은 맡은 장혁재PD는 "대성이 오는 21일 제주도에서 진행되는 촬영에 복귀한다"며 "완쾌된 것이 아니라 대성 몸 상태에 맞춰 촬영을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로써 대성은 지난 11일 '패떴' 촬영 후 6주 만에 복귀하게 됐다.
대성은 지난 8월 11일 오후 4시께 SBS '패밀리가 떴다' 촬영을 마치고 귀경하던 중 경기도 평택 부근 도로에서 타고있던 차량이 가드레일을 들이 박는 사고를 당했다.
이번 사고로 대성은 팔 부위를 15바늘 정도 꿰맸다. 척추 횡돌기와 코뼈, 왼쪽 눈 각막을 둘러싸고 있는 뼈(안와) 등이 골절돼 관련 수술을 받은 대성은 8월 28일 퇴원했다.
대성이 복귀하는 촬영분은 오는 10월 17일에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달 24일 '패떴' 녹화에는 대성을 대신해 빅뱅의 멤버 승리가 참여했고, 지난 7일 녹화에는 장혁과 차태현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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