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블 방송 온스타일 '스타일 매거진' MC를 맡은 차예련은 덩달아 자신의 쇼핑몰 '몰스룸' 인기가 급상승해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차예련의 '몰스룸' 측은 케이블 방송 '패션 매거진' 과 단독 화보촬영 인터뷰에서 평소 자신이 좋아하는 패션과 스타일링 노하우를 밝힘과 동시에 쇼핑몰 방문자 수가 급상승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차예련의 '몰스룸'은 지난 5월 25일 론칭한 쇼핑몰로 평소 차예련이 즐겨 입는 심플하고 편안한 얼반 캐주얼룩 디자인으로 오픈하자마자 인터넷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에 오르며 일주일만에 모든 상품이 품절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끈 바 있다.
쇼핑몰 '몰스룸' 한 관계자는 "차예련이 '패션 매거진' 인터뷰 중 '롱 가디건을 추천하고 싶어요. 원피스나 티셔츠 아무데나 매치해도 스타일리시해 보이거든요'라고 답해 쇼핑몰 '몰스룸'의 롱 가디건 제품에 대한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차예련은 자신의 스타일링 노하우를 밝히기도 했는데 "심플하고 편안한 스타일을 즐겨 입어요. 옷을 화려하게 입기보다는 슈즈나 백 같은 액세서리로 멋을 내는 편이죠"라고 말해 사람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한편, 차예련의 쇼핑몰 '몰스룸'의 한 관계자는 "케이블 방송 '스타일매거진'이 첫 방송된 4일 이후부터 매출이 약 40% 증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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