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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곡 '키스'를 발표한 산다라박이 지드래곤을 제쳤다.
2NE1 산다라박의 솔로곡 '키스'가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www.monkey3.co.kr) 9월 둘째 주(9월 7일~13일) 주간차트에서 지난 3주 동안 1위를 지키던 지드래곤의 '하트브레이커'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지난 7일 공개된 '키스'는 발매와 동시에 몽키3의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르더니, 일일차트 1위에 오르면서 줄곧 1위를 고수했다.
몽키3 이정규 팀장은 "산다라박 '키스'가 방송 활동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1위에 오른 이유는 기본적으로 '음악'에 있다"며 "쿨하고 당당한 가사와 귀에 쏙 들어오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대중을 사로잡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지드래곤의 '하트브레이커'는 2위로 내려앉아 아쉽게도 3주 천하의 막을 내렸다. 3위에는 백지영의 '내 귀에 캔디'가 지난주보다 1단계 하락해 자리했고, 포미닛의 '뮤직'은 5단계 상승한 4위에 올랐다. 제대 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김태우의 '사랑비'는 지난주 25위에서 급상승해 5위에 안착했다.
이어 6위는 다비치의 '핫 스터프', 7위는 쥬얼리의 '버라이어티', 9위는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아브라카다브라', 10위는 미스에스의 '사랑이 뭐길래'가 차지했다.
특히 아웃사이더, MC 스나이퍼, 호란이 함께한 '심장병'은 발매 첫 주에 7위로 진입하며 세 가수의 인기를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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