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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본에서 데뷔한 6인조 남성 그룹 '초신성'이 그룹 '동방신기'를 목표로 하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그룹 '초신성'은 13일 도쿄 이케부쿠로의 선샤인 분수광장에서 2천여 팬들이 참석한 가운데 데뷔 싱글 발매 기념 이벤트를 열었다. 이들의 일본 데뷔 싱글 '키미다케오 즛도'(너만을 계속)은 오리콘 차트 5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초신성 멤버들은 "동방신기처럼 오리콘 차트 1위를 목표로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도쿄돔에서 공연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초신성은 빅뱅에 이어 일본의 메이저 음반사 유니버설뮤직 재팬을 통해 일본에서 데뷔 싱글을 냈다.
이들은 16일 두 번째 싱글 '히카리'(빛), 23일 세 번째 싱글 'SUPERSTAR-REBORN'(슈퍼스타-리본) 등 3주 연속 싱글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25일과 27일 오사카와 도쿄에서 첫 라이브 투어공연 펼친다.
초신성의 데뷔 싱글 '키미다케오 즛도'(너만을 계속)는 니혼TV의 인기 프로그램인 '다운타운DX'의 엔딩곡으로 결정, 지난 8월부터 뮤직비디오와 함께 전파를 탔다.
두 번째 싱글 '히카리'(빛)은 애틋한 발라드곡이며, 세 번째 싱글 'SUPERSTAR-REBORN'은 초신성의 대표곡을 일본어 가사로 리메이크한 곡이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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