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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팬들이 탈퇴의사를 밝히고 미국으로 떠난 재범의 구명운동을 진행하는 가운데, 탈퇴철회 광고를 내 눈길을 끌고 있다.
14일 '2PM 팬 연합'은 한 일간지에 '4년의 기다림, 1년의 비상(飛上) 그리고.. 단 4일만의 추락(墜落)'이라는 문구로 광고를 실었다. 이 광고를 통해 2PM 팬들은 재범이 다시 2PM 멤버로서 활동할 수 있도록 기회를 달라는 마음을 전했다.
이 밖에도 2PM 팬클럽 회원 2000여명은 지난 13일 서울 청담동 JYP 소속사 앞에서 침묵시위를 진행했다. 이날 팬클럽 회원들은 탄원서와 성명서를 전달하고, JYP에 대한 보이콧의 의미로 소속가수들의 CD를 반환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연습생시절 한국에 대한 불평을 털어놓은 마이스페이스 글이 뒤늦게 논란이 된 2PM 재범은 지난 8일 팀 탈퇴 의사를 밝히고 고향인 미국 시애틀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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