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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박근태가 신인가수 이은민을 "백지영을 능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극찬해 눈길을 끈다.
15일 신예 이은민이 신곡 '리:하트'(re:Heart)를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이번 이은민의 싱글앨범에는 박근태가 작곡한 '리:하트'와 're:이노래' 2곡이 수록됐다.
이은민은 지난 2007년 싱글앨범 '올 아이 원투 기브(All I want to give)'로 데뷔, 타이틀곡 '지겹죠'로 잔잔한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
이후 이은민은 오디션을 통해 작곡가 박근태에게 발굴돼 1년간 보컬 트레이닝과 녹음 디렉팅 등을 지도받았다.
박근태는 이은민에 대해 "가능성이 무진한 전형적인 보컬리스트로 성장할 것"이라며 "향후 3년 내에 백지영을 능가하는 여성 가수의 계보를 이어갈 것"이라고 장담했다.
박근태는 지난 2006년 가수 백지영의 앨범 프로듀서로 참여, 발라드곡 '사랑안해'를 히트시키며 백지영의 가수 재기를 성공시킨 바 있어 이같은 평가는 더 눈길을 끌고 있다.
이 같은 박근태의 평가에 "박근태씨와 함께 한 지난 1년은 혹독했지만, 만족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은민은 서울대 인문학부 출신으로, 재학시절 대학연합동아리 쌍투스 코러스에서 보컬로 활동하며 가수의 꿈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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