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그룹 포미닛의 멤버 중 최단신인 권소현이 키를 늘리기 위해 킬힐을 신는다고 공개됐다.

15일 포미닛의 미니앨범 타이틀곡 ‘뮤직’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컷이 총 3편으로 최근 공개되면서 15cm에 이르는 킬힐을 신고 있는 권소현의 모습이 화제가 됐다.
16세 중학교 3학년에 불과한 권소현은 평소 15cm의 높은 굽의 힐을 신고 활동을 펼치고 있다.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엔 장장 20시간을 킬힐을 신고 다녔다는 후문이다.
이번 뮤직 콘셉트는 멤버 전원이 힐을 신는 것이다. 권소현은 난생처음 겪는 일이라 연습 내내 힐을 신고 적응 훈련(?)을 했다고 한다.
포미닛은 ‘뮤직’ 음원 공개 3일 만에 모든 온라인 포털사이트에 1, 2위에 랭크되는 등 음악의 순환이 빠른 현 시점에서도 장기간 상위권에 머무르며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뮤비 비하인드 영상은 ‘뮤직’의 작곡가 신사동 호랭이가 진행을 맡아 포미닛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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