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이 2PM의 행보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밝힌 가운데 멤버 우영이 자신의 솔직한 심경을 공개했다.

박진영은 지난 17일자 공식발표에 따르면 2PM은 앞으로 6명(택연, 준수, 우영, 닉쿤, 찬성, 준호)의 멤버로만 활동한다"고 밝혔다.
또한 우영은 같은 날, 자신의 미니홈페이지 히스토리 공간에 2PM 멤버들이 함께 한 사진과 함께 '사즉필생(死卽必生)'이란 사자성어를 게재해 화제를 모았다.
이에 우영이 우회적으로 밝힌 심경을 통해 팬들은 안타까워하는 반응이다.

앞서 우영은 지난 12일 방송된 인천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한류콘서트 '2009 인천 코리안뮤직웨이브 페스티벌'에서 눈물을 머금고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포착돼 팬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한편, 임진왜란 때 남긴 이순신 장군의 유명한 명언 중 '생즉필사 사즉필생'이라는 뜻은 "살고자 하면 반드시 죽고, 죽고자 하면 반드시 살것이요" 라는 말로 전투에서 결연한 각오를 다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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