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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한성주가 18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씨티 코스모스홀에서 책 출판기념회를 열고, 출판저작권료 전액을 복지단체 '사랑의 열매'에 기부했다.
책 '한성주의 꿈에 투자하라'는 자서전과 경제서적의 중간 성격을 띠는 책으로, 출판저작권료 전액을 복지단체 '사랑의 열매'에 기부해 어린이농구단 '드림팀'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날 행사에서 개그맨 김주철이 진행을 맡았다. 이날 이숙영, 이훈, 김지선, 탁구선수 현정화, 김철민, 김미려, 김미화, 윤영미 아나운서 등이 참여해 뜻깊은 자리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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