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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체조에서 신수지가 발레리노가 듀엣 연기를 펼치고 있다.
19일 저녁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현대캐피탈 인비테이셔널 2009세계체조갈라쇼(체조,예술이 되다)'가 열렸다.
이번 갈라쇼에는 리듬체조 국가대표인 신수지(한국)와 세계랭킹 1위인 예브게니아 카나예바(러시아), 다리아 콘다코바(러시아) 등이 출연한다.
체조부문에는 유원철, 양태영(한국) 이반 이반코프(벨로루시),요르단 조브체프(불가리아), 여자 체조부문에는 옐레나 자모로치코바(러시아)커트니 쿠페츠(미국)이 출연한다. 아크로바틱에는 아서 데이비스-시에나 부스,태양의 서커스 출연진이 참여했다.
한편, '2009세계체조갈라쇼(체조,예술이 되다)'는 19일~20일 이틀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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