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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체 ‘정중동(靜中動)’을 통하여 전하고픈 메시지는, 2009년도 절반이상 지나갔지만 난세에는 조용히 엎드려 있되, 복지부동하지 말고 촌음(寸陰)을 아껴 내면의 정신세계를 갈고 닦아야 한다는 것이다. 현재의 위기에 당혹하여 미봉책만 양산하지 말고 미래를 위한 ‘스피릿웨어(Spiritware)’를 준비하여 ‘긍정적 파장’을 통해 사물을 운용하자는 의미를 담아내고 있다.
이 캘리그라피(글씨체의 형상)는 3자 성어 ‘정중동’의 고전적의미의 재현을 넘어, 창조를 위한 '파격‘과 컨벌젼스(CONVERGENCE)와 ‘흐름‘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글씨’(고요한 靜)와 ‘조각’(두개의 구멍난 中)과 ‘그림’(생동할동:生 力)을 버무려 놓았다.(생동할 생자는 작가가 만든 글씨이다. 향후 만일 어떤 유학자가, ‘심삿갓 당신이 한자(漢字)로 장난쳐도 되?’ 라고 혹 물으면, ‘중국 사람들은 남의 역사가지고 장난치는데, 고갓 글자 한 자 가지고 그러느냐’고 반문할 것이다.) 즉, 중(中)자에 나 두개의 구멍은 숨어있되, 그 구멍을 통하여, 천문(하늘의 뜻)과 지리(트렌드)를 살피라는 것과 움직일 동(動)자리에는 먹이를 쫓는 필살기의 카멜레온 혀처럼 움직이라는 뜻에서 ‘무거울 중(重)’대신 ‘서바이벌 생’으로 대체하여 생동할 동(生 力)이란 의미를 부여하여 그림처럼 흘려 놓았다.
그림 가운데 녹색은 ‘PAX-KOREANA’를 염원한 ‘녹색성장’을 의미한다.
이 서체를 막중한 국가경영을 책임을 지고 있는 대통령과 사랑하는 대한민국 국민에게 위로의 선물로 헌정한다.
디지털김치장수 솔현(率玄) 심동철 드림(goldizz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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