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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독 장진이 아들 얼굴을 첫 공개, 네티즌 반응이 뜨겁다.
지난 21일 오후 영화감독 장진이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아들을 깜짝 공개했다. 지난 15일 미투데이를 처음 시작한 장진 감독은 휴대폰으로 처음 올리는 사진으로 아들을 선택한 것.
장진 감독의 아들은 미투데이 공개 이후 핫 이슈로 급부상했다. 1분도 채 지나지 않아 그의 미투 친구들이 "딸 같은 아들이다", "너무 예뻐서 영화배우 해도 되겠다", "순정만화 주인공 같다"는 극찬과 함께 "엄마 닮은 것 같다"는 농담 섞인 칭찬까지 쏟아냈다.
이 같은 반응에 감독 장진은 30분도 채 안 돼 "날 안 닮았다느니, 이 아이의 출처가 궁금하다느니 하시는데, 정말 섬세하게 보면 나 많이 닮았음"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장진 감독은 장동건, 한채영 주연의 '굿모닝 프레지던트'를 연출, 오는 10월 2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장진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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