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의 '2009 한경골프박람회'가 24일부터 27일까지 서울 대치동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열린다. 이번 박람회에는 야마하골프,핑 등 국내외 100여개 유명 골프업체가 참가해 최신 골프클럽과 용품 등을 선보인다.
올해로 11주년을 맞은 이번행사는 최신 골프용품의 흐름을 살펴보고 마음에 드는 제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살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골프용품 종합관에서는 낯익은 유명 브랜드들이 최신 인기제품을 출품,관람객들의 평가와 손길을 기다린다. 특히 '올해의 클럽관'에서는 캘러웨이, 테일러메이드, 핑, 야마하골프, 던롭, 기가골프, MU클럽 등 7개 브랜드를 전용 시타석에서 클럽을 쳐볼 수도 있도록 했다.
또한 아울렛관에서는 골프의류 가방 액세서리 등을 30~80% 할인 판매한다. 잔디로,굿윌코퍼레이션,디씨골프 등 브랜드 클럽 용품점이 출품한다.
이 밖에 국내 주요 스크린 골프업체들이 한 자리에 모인 스크린골프 테마관으로 '스크린골프방'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박람회 개장시간은 3일 동안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문의는 02)508-6297~8 으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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