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혁, 조동혁, 이상우 세 나쁜 남자들의 은밀한 사생활을 그린 영화 <펜트하우스 코끼리>(제공:빅하우스㈜벤티지홀딩스/ 제작:엘리비젼/ 배급:시너지/ 감독:정승구)가 19禁만을 위한 자극적인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위험한 사랑에 빠진 소위 잘나가는 상류층 나쁜 남자들(장혁, 조동혁, 이상우)의 은밀하고 자극적인 사생활을 보여주는 <펜트하우스 코끼리> 티저 예고편은 오프닝부터 강도 높은 노출 장면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최고급 호텔, 펜트하우스 등 자신만의 은밀한 공간에서 파트너와 나누는 키스씬, 욕조씬, 섹스신은 그들의 거침없는 사랑을 엿볼 수 있는 동시에 영화의 높은 수위를 실감케 해 이유를 댈 수 없을 정도로 자극적이다.
예고편을 시초로 영화에서 장혁은 헤어진 여자친구를 잊지 못하고 집착하지만 “중독이지, 중독”이라며 황우슬혜와의 아찔한 크로스 키스신과 베드신로 데뷔이래 가장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인다.
이와 더불어 극 중에는 이상우와 이민정의 베드신을 비롯해 故 장자연이 베드신을 펼치는 장면이 등장해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극 중 배우 지망생 역으로 등장하는 장자연은 아내(이민정)을 두고 자극적인 관계에 중독된 성형외과 의사 조동혁과 은밀한 사랑을 나누는 거침없는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초호화 호텔의 욕조와 자동차에서 그 둘의 진하고 애틋한 사랑을 확인하는 이상우와 이민정은 12년 전 첫사랑을 되찾기 위해 친구의 아내와 불륜에 빠진 남녀로 그동안의 댄디함과 상큼 발랄한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섹시미를 맘껏 발산하며 파격 변신했다.
남자들이 속으로만 품어 온 적나라하고 직설적인 대사와 설정 그리고 세상의 나쁘지만 매력적인 모든 것들을 한자리에 모아 위험할 정도로 대담한 이야기가 펼쳐질 <펜트하우스 코끼리>은 오는 11월 가장 대담한 문제작으로 관객들에게 찾아갈 예정이다. (사진=팬트하우스 코끼리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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