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1년 반 만에 정규 4집을 들고 돌아온 Gavy NJ(가비엔제이)가 그저 노래 잘하는 순수하고 열정있는 여성그룹만이 아닌 세련되고 감각적인, 또한 섹시한 매력을 발산하며 음악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프로듀서 민명기와 함께한 이번 미니앨범의 타이틀곡은 '핼쑥해졌대'라는 특이하고 기억하기 쉬운 제목의 미디엄 발라드이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별 후 여자의 일상을 섬세하게 표현한 가사가 귀에 잘 들어오는 이번 타이틀곡은 곡의 도입부분에서 절제된 감성의 보컬로 시작, 후렴구에서 웅장한 코러스와 함께 파워풀한 보컬이 반전의 느낌을 준다.

또한 이번 앨범을 통해 가비엔제이는 정혜민의 공백을 채워줄 새로운 멤버 Misty의 합류로 새로움을 더했다. 그녀는 바로 4년 전 BGH4멤버로, 프로듀서 민명기는 한동안 Misty를 바로 옆에 두고도 가비엔제이 멤버 모집을 위해 100명이 넘는 오디션을 진행해 왔었다는 에피소드를 전했다.
Misty는 씨야, 먼데이키즈, 왁스, 다비치, 가비엔제이 등 수많은 가수들의 앨범에 작사를 했으며, 작곡도 다수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그동안 각종 음반에서 코러스를 하는 등 전문 음악 세션으로의 활약도 많아 숨은 실력파 뮤지션으로 알려졌다.
새로운 구성의 가비엔제이는 최근 따로 프로젝트 싱글 활동을 했었고, '태양을 삼켜라' OST를 통해 처음으로 셋이 호흡을 맞췄다. 설명이 필요없는 기존의 두 멤버 노시현, 장희영과 함께 이번 4집 앨범 side A를 통해 얼마나 멋진 하모니를 들려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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