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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정규 12집으로 그룹 '부활'이 '음악중심'에서 컴백무대를 가진다.
올해로 팀 결성 25주년을 맞이한 부활은 26일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이하 음악중심)을 통해 12집 Part I '25th ANNIVERSARY: RETROSPECT' 타이틀곡 '생각이 나' 무대를 선보인다.
타이틀곡 '생각이 나'는 팀의 막내이자 보컬을 맡고 있는 정동하늬 감미로우면서도 파워풀한 가창력이 매력적인 곡.
부활의 이번 앨범에는 3곡의 신곡과 3곡의 리메이크 곡이 담겨 있으며, 앨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김태원이 팀결성에서 지금까지 활동에 대한 회상을 테마로 담아냈다.
이 밖에 이날 '음악중심'에서는 황정음과 티아라 은정, 효민이 함께 들려주는 'N Time', 카라의 한승연과 에이트의 이현이 만들어내는 '30분 전', 티아라와 태군의 선보이는 'T.T.L(Time to love)' 등이 특별 무대로 선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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