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이 멤버에서 솔로로 돌아온 수빈과 KBS 천하무적 야구단의 삽입곡 'I love you'를 부른 스피드모션이 타이틀곡 '잊을때도 된듯한데'를 부르기 위해 뭉쳤다.
수빈은 '너 다시 군대가'로 활동하면서 군대가라는 제목 때문에 남성 네티즌의 질타를 받고 있고 개그콘서트의 DJ변 코너에서도 '너 다시 군대가'가 개그의 소제로 사용될 만큼 많은 관심을 받았다.

그와중에 프로젝트 그룹 '에스프레소'를 결성하여 활동하게 됐다.
이번 앨범은 특별한 활동 없이도 싸이월드에서 발매일부터 일주일 가까이 20위권을 유지하고 있고 엠넷에서는 실시간 3위를 기록하는등 음원으로 인정받고 있다.
'너 다시 군대가'로 노이즈마케팅을 하려는거 아니냐는 네티즌의 질타에 노래실력을 보여주고 싶었다면서 수빈만의 가창력을 보여주기에 딱 맞는 노래라면서 열심히 준비했다고 전하고있다.
'잊을때도 된듯한데'에서 랩을 맡은 스피드모션은 수빈2집 '어쩜'에서도 피처링을 했기에 이번 역시 환상의 호흡을 보여주고 있다.
가을과 잘 어울리는 '잊을때도 된듯한데'를 들으면서 지나간 사랑을 추억해보는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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