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혁, 성유리가 출연하는 영화 ‘토끼와 리저드’(감독 주지홍/제작 ㈜JM PICTURES) 제작보고회가 5일 오전 서울 명동 롯데 에비뉴엘에서 열렸다.
‘토끼와 리저드’는 친엄마를 찾아 한국에 온 입양아 메이(성유리 분)와 언제 죽을지 모르는 희귀 심장병 민히제스틴 증후군으로 매일매일 세상의 마지막을 준비하는 남자 은설(장혁 분)이 우연히 마주친 후 함께 동행하며 펼치는 가슴아픈 상처와 사랑을 그린 감성 멜로 작품이다.
영화 ‘토끼와 리저드’는 10월 8일 개막되는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 ‘파노라마’ 부문에 공식 초청돼 먼저 상영되며, 일반 극장 개봉은 오는 22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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