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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원빈(32)이 아저씨로 돌아온다.
원빈이 이정범 감독이 연출하는 '아저씨'(가제)로 관객들을 만나게 된다.
올해 봉준호 감독의 '마더'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원빈이 선택한 '아저씨'는 스스로 세상과 단절되어 외로이 살아가던 한 남자가 자신에게 유일하게 마음을 열어준 소녀를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다는 액션드라마다.
'열혈남아'로 한국형 느와르의 가능성을 보여 평단의 호평을 받았던 이정범 감독의 두 번째 작품 '아저씨'에서 원빈은 고독하지만 폭발적인 기운을 지닌 남자로 전작에 이어 연기변신을 시도한다.
'아저씨'는 올 연말 촬영을 시작해 내년 여름 관객들 찾아갈 예정이다.
한편, 10월 일본 '마더' 개봉에 앞서 지난 8월 '마더' 홍보활동으로 일본을 방문한 원빈은 각종 언론 인터뷰와 화보 촬영으로 한류스타의 위치를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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