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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래 감독의 차기작 애니메이션 '추억의 붕어빵'이 전시회로 관객들을 찾는다.
2011년 개봉 예정인 영화 '추억의 붕어빵'은 1960년대 한국전쟁이 휩쓸고 지나간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서울 변두리의 남들보다 더하고 덜할 것 없는 평범한 가정에서 하루아침에 부모를 여윈 어린 남매의 이야기를 그린다.
영구아트무비 관계자는 "'추억의 붕어빵'은 시대상을 보여주면서 추억을 떠올리며 세대 간의 공감대를 형성한다"며 "영화를 통해 대화의 장을 마련하고자, 입양문제도 다룬다"고 말했다.
심형래는 개봉에 앞서 오는 23일까지 서울 마포구 상암동 문화콘텐츠센터 1층에 새롭게 단장하는 콘텐츠전시관에 첫 기획전으로 3D 애니메이션 '추억의 붕어빵' 미니어처 전시회를 연다.
한편, 심형래 감독은 지난 2007년 개봉한 영화 '디 워' 이후 차기작 '라스트 갓파더'의 제작에 매진해 왔다. 영화 '라스트 갓파더'는 미국 마피아의 최고 세력을 자랑하던 대부가 바보스러운 아들 영구를 자신의 후계자로 발표한 뒤 그를 마피아 보스로 만드는 과정을 그리는 코미디 영화로 내년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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