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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트로트싱글 '누나는 짱'을 발표한 가수 이종박이 자신의 매력포인트로 '꿀벅지'(?)를 꼽았다. '꿀벅지'는 탄력있는 각선미를 강조하는 인터넷 신조어로, 주로 각선미가 뛰어난 걸그룹 멤버들을 지칭한다.
6일 이종박은 소속사를 통해 "튼실한 허벅지 때문에 누나들에게 인기가 많았다"고 밝혔다.
이종박은 "예전부터 연하보다는 연상의 여인들에게 인기가 더 많았는데, 그 원인이 단단한 허벅지에 있다는 주변의 전언을 많이 들어왔다"라며 "의도하진 않았지만, 그동안 열심히 운동해온 결과가 나타나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요즘 '꿀벅지'가 대세라는데 싱글곡 '누나는 짱'이 시절을 잘 만난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실제로 이종박은 연예인 야구단 '조마조마'에서 에이스로 활약하고 있으며, 축구, 웨이크보드 등 각종 운동으로 다져진 근육질 몸매가 장점.
특히 튼실한 허벅지는 프로선수들에게 뒤지지 않을 정도라, 트로트계에도 '꿀벅지' 가수가 탄생하는 것이 아니냐는 말이 나오고 있다는 게 소속사의 설명이다.
한편, 서울예술대학 연극과를 졸업한 뒤 이종민이란 이름으로 10여년 넘게 뮤지컬계와 방송계를 넘나든 이종박은 9월 초 트로트 싱글 '누나는 짱'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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