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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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과속스캔들’ 제치고 한국영화 흥행 7위 등극!

동경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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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급 강력한 뒷심 발휘하며 연일 신기록 행진!
<과속스캔들>의 기록 깨고, 역대 한국영화 흥행 7위 등극!

태극마크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녀석들이 대한민국 최초의 스키점프 국가대표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영화 <국가대표>(제공/제작 KM컬쳐 | 배급 쇼박스㈜미디어플렉스 | 감독 김용화 | 출연 하정우 성동일 김지석 김동욱 최재환 이재응)가 전국 관객 832만 명을 돌파했다.

폭발적인 입소문과 흥행 뒷심으로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국가대표>가 전국 관객 8,329,324명(서울 누적 관객 2,340,405명, 서울 스크린 50개, 전국 스크린 255개)을 동원했다. <국가대표>는 지난 추석 연휴에 <친구>(818만)의 흥행 기록을 돌파한 지 단 하루 만에 코미디 영화 흥행 1위인 <과속스캔들>(830만)의 기록을 넘어서는 위력을 보여주며 역대 한국영화 흥행 7위에 등극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는 개봉 11주차에 접어든 <국가대표>의 꾸준한 흥행열기를 입증하고 있는 것. 역대 한국영화 흥행 7위로 등극하며 꾸준한 티켓파워를 보여주고 있는 <국가대표>의 거침없는 흥행세는 역대 한국영화 흥행 순위 6위인 <디워>(842만)의 흥행 기록도 곧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개봉 11주차에 접어들었음에도 높은 관객 점유율을 유지하며 흥행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국가대표>. 이는 <미녀는 괴로워> 김용화 감독의 탄탄한 연출과 스키점프 국가대표 선수들로 열연한 주연배우 하정우, 성동일, 김지석, 김동욱, 최재환 이재응 등이 만들어내는 시원한 웃음과 감동, 그리고 시속 90~120km로 날아가는 짜릿하고 리얼한 점프와 올림픽 경기 장면이 주는 후반 30분의 압도적인 스케일이 관객들의 오감을 자극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특히 열악한 환경을 딛고 세계 무대에서 좋은 성과를 얻고 있는 스키점프 국가대표 선수들의 실화에서 오는 감동은 빠른 입소문으로 확산되어 관람 후 관객 만족도 역대 1위를 기록하는 등 장기 흥행으로 이어지고 있다.
 
전국 관객 832만을 돌파하며 역대 한국영화 흥행 7위를 차지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국가대표>는 개봉 11주차에도 거침없는 흥행 롱런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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