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용품 브랜드 '아디다스골프'는 아디다스골프만의 한국과 일본에서만 만날 수 있는 스페셜 라인인 'JLE(Japan Limited Edition)' 라인의 세련되고 감각적인 룩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JLE 라인' 은 감각적인 디자인과 몸을 따라 흐르는 듯한 자연스러운 피트감을 선사하며 가을, 겨울 쌀쌀한 날씨에도 세련되고 멋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기존 수입 브랜드에 비해 피트감이나 소재의 느낌이 좋고 무엇보다 한국 골퍼들의 체형이나 취향에 딱 맞는 디자인이 장점이다.
특히 겨울용 거위털 다운 자켓은 보온성을 높이고, 스윙시 발생하는 소음을 최소화 하는 등 기능성을 극대화해 활동성을 좋게 해준다. 따라서 겨울철 혹한기에도 경기력 향상에 도움이 주며 동시에 얇고 가벼운 소재가 부피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준다.
이 밖에도 비니, 털모자, 귀마개, 장갑 등 실용적인 방한용 액세서리로 겨울철 따뜻하고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완성시켜준다.
블랙과 레드의 조화로 젊고 멋스러운 레이어드 룩을 연출해주는 'JLE라인 남성룩' 은 피트감 있는 라인에 부드러운 소재로 편안함을 더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능성 폴로 셔츠는 땀의 흡수와 방출 기능이 탁월한 흡한속건 소재를 사용해 항상 산뜻하고 쾌적한 느낌을 유지시켜준다. 부드러운 터치감으로 착용감을 향상시켜주며 세탁시 변형이 적고 특별한 손질이 필요 없어 관리하기가 편한 것도 장점이다.
긴팔과 함께 세트 개념으로 레이어드 된 검정색 반소매 반집업 셔츠는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어 가을철 강한 햇볕으로부터 몸을 보호해주며 스트레치 소재로 착용감을 극대화 했다.
하의는 짙은 회색의 100% 폴리에스테르 소재의 팬츠로 땀 배출과 방풍 기능이 뛰어나며 스트레치 소재로 움직임에 편안함을 준다. 안쪽에 기모 처리를 해 보온성을 높으며 전체적으로 피트감 있는 디자인에 허벅지와 종아리 부분에 붉은 색 파이핑 디테일이 슬림하면서도 한결 더 스포티한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여기에 천연소재의 스파이크리스 골프화인 '투어360 LTD TCH' 골프화와 접이 식 귀마개가 부착된 패딩 모자를 착용하면 가을철 따뜻하고 세련된 골프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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