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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4시 부산해운대구 CGV센텀시티에서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 공식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동호 집행위원장과 장진 감독, 배우 장동건, 한채영, 고두심, 임하룡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는 젊고 능력있는 싱글남 최연소 대통령 장동건, 임기 말 복권에 당첨되는 나이든 대통령 이순재, 한국 최초의 여성 대통령 고두심 등 3명의 대통령이 등장하며, 각각의 이야기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엮어냈다.
한편, 부산국제영화제는 이날 오후 7시 개막작을 시작으로 오는 16일까지 해운대와 남포동일대 극장가에서 역대 최다인 70개국 355편의 작품을 상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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