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조 남성그룹 FTIsland가 정규 3집으로 돌아와 전국투어 콘서트 ‘Man’s story’를 개최한다.
FTIsland는 이홍기(메인보컬), 이재진(베이스), 최민환(드럼), 최종훈(리더, 기타, 피아노), 송승현(기타, 보컬, 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 7월 정규 3집 [CROSS & CHANGE]을 발매, 타이틀곡 ‘바래’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Man’s story’에서는 강력한 비주얼과 사운드로 다섯 남자들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일방적인 STAGE 연출이 아닌 팬들과 함께 호흡하는 퍼포먼스 공연으로 관객과의 벽이 허물어지는 입체적인 무대 구현과 대형 스크린을 통해 펼쳐지는 비주얼 아트웍 및 비주얼 퍼포먼스로 아이돌 댄스그룹에서는 보기 힘든 BAND만이 가지고 있는 강한 에너지 표현을 할 예정이다.
FTisland의 ‘Man’s story’의 첫 번째 공연은 서울로 정해졌으며, 오는 11월 14일 P.M 6시 11월 15일 P.M 3시 장충체육관에서 막이 오른다.
티켓은 맥스티켓(http://maxticket.maxmovie.com/)에서 오는 14일 밤 9시에 예매를 시작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