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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본명 정지훈)가 직접 프로듀서로 나선 남성 5인조 그룹 엠블랙(MBLAQ)이 데뷔무대를 치렀다.
9일 엠블랙은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비의 서울 단독 콘서트 '레전드 오브 레이니즘(LEGEND OF RAINISM)'에서 오프닝 무대를 장식했다.
엠블랙은 14일 발매 예정인 미니앨범 타이틀 곡'오해', 루벤 스터더드의 리메이크곡 '슈퍼스타'를 선보이며 1만여 팬들을 열광시켰다.
특히 앞서 선보인 앰블랙의 티저포스터의 모습처럼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색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최근 티저포스터를 공개한 엠블랙은 블랙 뱀파이어를 콘셉트로 검은 의상에 강렬한 화장을 선보인 바 있다.
또 티저포스터를 통해 엠블랙의 의미인 'Music Boys Live in Absolute Quality'(절대적 자질의 노래 부르는 소년들)을 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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