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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의 최후의 3인이었던 길학미가 몇몇 소속사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
Mnet '슈퍼스타K' 준결승에 올라 이효리, 이승철, 윤종신 등 심사위원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얻었던 길학미가 최근 네 군데의 기획사에서 러브콜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길학미는 "고맙고 황송할 따름이다"라며 "아직 어느 소속사로 갈지 정하지 못했는데 좀 더 신중하게 생각해보고 결정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앞서 '슈퍼스타 K' 4차 예선에서 탈락한 정슬기는 조PD 소속사인 '브랜뉴 스타덤'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브랜뉴 스타덤'은 "정슬기는 가창력과 녹음 테크닉 등에서 조금 미숙한 것은 사실이지만, 워낙 음악적인 재능이 뛰어나고 노래에 대한 열정이 크기 때문에 집중적으로 전문 트레이닝을 받는다면 이수영의 계보를 잇는 발라드 여왕으로 성장 가능하다고 판단해 전속 계약을 맺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또 '슈퍼스타K' 본선에서 아쉽게 탈락, 이에 아쉬움을 느낌 네티즌들이 구명 운동까지 벌이게 했던 김현지도 최근 한 소속사와 억대의 전속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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