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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조 여성그룹 제이큐티(JQT)가 온라인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끝내고, 본격적인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지난 12일 오후 9시 서울 홍대 V(브이)홀에서 라이브 공연을 가진 JQT가 300여 명의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쇼케이스는 판도라TV와 JQT 홈페이지에서 생중계로 방영됐고, 누적 인원 10만 명이 온라인으로 쇼케이스를 감상했다.
나몰라 패밀리의 사회로 진행된 제이큐티(JQT)의 쇼케이스에서는 타이틀곡과 버금가는 '노노노'(NONONO)로 오프닝을 시작했다.
사회뿐만 아니라 자신들의 노래를 불러 후배 가수 탄생을 축하한 나몰라 패밀리 외에도 이날 JQT의 쇼케이스에서는 속사포 랩퍼로 알려진 아웃사이더도 '청춘고백', '외톨이'를 부르며 공연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궜다.
쇼케이스를 관람한 팬들은 "신인의 신선함과 JQT 멤버들의 귀여움 그리고 노래 실력이 버무려지면서, 오늘 쇼케이스는 대박인 것 같다", "4인조 걸그룹 전쟁에 뛰어들었는데, 충분히 승산이 있다. 잘해라 JQT", "많은 걸그룹 중에서 JQT만의 차별화되는 부분이 있다. 온라인으로 쇼케이스를 한다는 발상부터가 신선했다. 계속 지켜보겠다" 등의 응원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JQT의 한 관계자는 "편안하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JQT에게 어떠한 주문도 하지 않았다. 신인의 풋풋함도 느껴졌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며 "음원도 함께 공개되면서 JQT에 대해 더 큰 관심을 보이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JQT의 쇼케이스는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성공적으로 치러냈다.
한편, 제이큐티(JQT)는 15일 엠넷(Mnet)의 '엠카운트다운'을 통해서 '반했어'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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