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유승호 ‘아톰 머리’ 지드래곤, 믹키유천 제치고 1위 선정!

황윤정 기자
이미지

배우 유승호가 아톰의 트레이드 마크인 뾰족한 헤어스타일이 가장 잘 어울릴 것 같은 스타로 선정됐다.

<아스트로 보이 – 아톰의 귀환> 제작 측에 따르면 지난 9월 28일부터 포털 사이트 네이트와 씨네통에서 ‘새롭게 부활하는 <아스트로 보이>의 뾰족 머리가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는?’ 이라는 이색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에 대한민국 누나들의 로망이자 국민 남동생인 유승호가 1위로 뽑혀 화제가 되고 있다.

이어 이 측은 "부드러운 눈매와 밝은 이미지의 모습이 ‘아스트로’ 캐릭터와 일치해 네티즌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얻으며 트레이드마크 뾰족 헤어스타일이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로 선정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또한 유승호는 <아스트로 보이 – 아톰의 귀환>에서 캐릭터 싱크율 100% 더빙을 다시 한번 확인케 한다.

올겨울 개봉을 앞두고 있는 <아스트로 보이 – 아톰의 귀환>은 전 세계 문화 아이콘으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아톰’이 꿈의 공장, 할리우 드에서 더욱 강력하고 새로워진 영웅으로 탄생한 작품으로 3D 애니메이션의 생생한 영상과 파워풀한 스토리로 벌써부터 영화 팬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또한 유승호를 비롯해 조민기, 남지현, 유세윤의 목소리 연기 합류했다.

한편, 네티즌들의 높은 호응 속에 진행된 이번 이색 설문 조사에는 빅뱅의 지드래곤(G-드래곤), 동방신기의 믹키유천, 2PM의 닉쿤 등 쟁쟁한 스타들이 각축을 벌였다고.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