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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생방송 Mnet '엠카운트다운'이 화제의 신인 그룹들의 데뷔와 정상급 기성 가수들의 대거 컴백으로 120분 스페셜 방송으로 꾸며진다.
이날 무대에는 올 하반기 가요계를 뒤 흔들 새 주인공으로 지목되고 있는 '엠블랙', '시크릿', 'JQT' 등이 데뷔무대를 갖는 것은 물론 정상급 가수 '이수영', '휘성' 등의 컴백 첫 무대가 공개된다.
엠블랙은 비가 직접 키운 그룹이라고 해서 데뷔 전부터 화제를 모은 남성 그룹. 최근에는 멤버 천둥이 그룹 2NE1 산다라박의 남동생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또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15일 엠카 데뷔 첫 무대에서는 데뷔 음반 '오 예'(Oh yeah)를 선보일 예정이다.
'시크릿'은 전 오소녀 출신 전효성이 속한 4인조 여성 그룹으로 Mnet 리얼리티 프로그램 '시크릿 스토리'를 통해 이미 시청자들에게 선보인 바 있다. 이 날 엠카 데뷔 무대에서는 노래 '아이 원트 유 백'(I want you back)을 부를 예정이다.
한편, 정상급 기성가수들의 컴백 무대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9집 정규앨범 '대즐(Dazzle)'로 전격 컴백하는 발라드의 여왕 이수영이 이날 무대에서 조규만 작곡 이수영 작사의 타이틀 곡 '내 이름 부르지마' 무대를 갖는다.
이미 온라인 음악 차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휘성 또한 6집 앨범 '보콜릿'(Voclate) 타이틀 곡 '주르륵'을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먼저 컴백한 김태우, 박효신, 테이와 더불어 이수영, 휘성, MC몽, 이윤정 등이 현재 국내 가요계 불고 있는 아이돌 열풍을 잠재울 수 있을지, 이들의 본격적인 대결이 기대된다.
이날 방송은 가수 채연이 진행하며 김태우, 박효신, 엠블랙, 이현, 쥬얼리, 미나, MC몽, JQT, 이승철, 우이경. 시크릿, 이수영, 휘성, 마야 등이 출연한다.
15일 엠카운트다운은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스페셜 방송으로 12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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