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 데이스 퀘이드가 <팬도럼>(감독:크리스티앙 알버트/ 수입:마스 엔터테인먼트/ 배급:시너지)을 통해 강렬한 카리스마로 무장한 우주선의 승무원으로 돌아온다. <팬도럼>은 인류최후의 이주우주선 ‘엘리시움호’에 승선한 승객 6만 명이 사라진 후, 기억을 잃고 살아남은 생존자들이 우주선의 비밀과 정체를 알 수 없는 ‘놈’들을 대면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충격적인 SF액션스릴러다. 데니스 퀘이드는 영화 속에서 ‘엘리시움’호에서 눈뜬 두 명의 생존자중 한명인 페이튼 중위로 분해 우주선을 재가동시키기까지 카리스마 충만한 지휘관 역할을 해냈다.
재난블록버스터 <투모로우>의 영웅적인 아버지에서
SF액션스릴러 <팬도럼>우주선의 비밀을 간직한 지휘관으로 변신!!

숨막히는 전율, 충격적인 결말 ! SF 액션 스릴러의 쾌감 <팬도럼>
<에이리언><레지던트 이블>을 만든 초특급 제작진에 SF액션스릴러 <팬도럼>은 데니스 퀘이드 외에도 <엑스맨>에서 ‘엔젤’로 관객들에게 자신의 존재를 각인시킨 벤 포스터, <트와일라잇>의 섹시한 뱀파이어의 모습을 보여준 캠 지겐뎃, 그리고 시고니 위버와 밀라 요보비치를 이을 새로운 여전사 안체 트라우가 출연해 감각적인 영상과 충격적인 스토리로 SF 액션스릴러에서 경험할 수 있는 절대적인 쾌감을 선사할 것이다..
놈들의 인간사냥이 시작됐다!
10월 22일 놈들의 정체를 확인하라!
SF액션스릴러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는 영화 <팬도럼>은 이제껏 볼 수 없던 거대한 규모의 우주선을 재현한 스펙타클한 영상과 본능을 자극하는 스릴러적 요소로 무장해 오는 22일 개봉할 예정이다.
<투모로우>, <파 프롬 헤븐> 등 수많은 흥행영화들에서 내공 깊은 연기를 선보인 바 있는 할리우드의 대표적인 연기파 배우인 데니스 퀘이드는 특히, <투모로우>를 통해 위험에 처한 아들을 혈혈단신 구하는 영웅적인 아버지 역으로 깊은 인상을 주었다. 그리고, 최근 개봉한 <지.아이.조>에서는 팀을 이끄는 대장으로 분해 그만의 중후한 매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팬도럼>에서 그가 맡은 페이튼 중위는 장기간의 우주비행으로 인한 패닉상태인 ‘팬도럼’을 겪으면서 부하인 바우어 상병을 우주선의 미로와 같은 통풍구를 통해 길을 인도하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그는 영화 속에서 우주선에 대해 알 수 없는 비밀을 간직한 캐릭터로 결정적인 반전을 이끌어 충격을 안겨준다. 데니스 퀘이드는 영웅적이면서도 악마적인 이중적인 캐릭터를 연기파 배우답게 훌륭하게 소화해 내 ‘역시 데니스 퀘이드, 빈틈없는 연기’라는 찬사를 받기도 했다. 수많은 흥행영화에서 견인차 역할을 했던 그의 역량을 <팬도럼>에서도 다시 한번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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