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재현, 윤계상, 박인환, 차수연 등이 출연하는 영화 ‘집행자’(감독 최진호/제작 활동사진) 언론시사회가 19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네시네마 에비뉴엘에서 열렸다.
영화 '집행자'는 극중에서 한 번도 사형을 집행해보지 못한 교도관이 연쇄살인범 사건을 계기로 12년 만에 갑자기 되살아난 사형집행으로 혼란에 빠지게 되는 이야기이다.
한편 11월 5일 개봉을 앞둔 ‘집행자’는 제14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주목할만한 한국영화들을 소개하는 섹션인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부문에 초청돼 관객들과 먼저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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