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하늘과 바다'의 주인공 장나라가 한 여성 팬으로부터 현금 1억 원을 선물 받았다.

21일 장나라의 아버지 주호성은 장나라의 공식 홈페이지 나라짱닷컴을 통해 위와 같은 사실을 알렸다.
그는 '대종상과 영화이야기'라는 제목의 글에서 "지난 주말 한 열성팬이 장나라가 주연한 영화 '하늘과 바다'의 홍보비에 보태라며 1억 원을 쾌척했다. 홍보비 마련이 캄캄했는데, 팬 덕분에 막바지 홍보 활동에 주력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오는 29일 개봉될 영화 '하늘과 바다'(감독 오달균/ 제작 크리스마스 엔터테인먼트/ 제이엔 디베르티스망)는 촬영 중반부터 투자가 중단되면서 주호성이 제작사를 설립해 영화 제작비를 직접 지원했다. 이 과정에서 장나라가 중국에서 번 돈 대부분이 영화 제작비로 투자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장나라는 11월 6일 열리는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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