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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표 카이스트 총장이 21일 CNN의 ‘아이 온 사우스 코리아(Eye on South Korea)' 프로그램 생방송에 출연해 카이스트를 소개했다.
CNN은 이날 오전 8시부터 9시30분까지 KAIST 캠퍼스 현장을 중계 방송했다. 서 총장은 국가프로젝트인 온라인전기차(On-Line Electric Vehicle, OLEV)와 모바일하버(Mobile Harbor)등 KAIST의 녹색성장 프로젝트를 이야기 했으며, 온라인 전기버스와 인간형 로봇인 휴보(HUBO)도 소개했다.
카이스트는 이번 CNN의 현장중계가 한국의 IT발전에서 KAIST가 기여한 점과 녹색성장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KAIST의 역할을 높이 평가해 이루어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CNN 간판 앵커 스타우트(Kristie Lu Stout)가 방한해 KAIST 문지캠퍼스에서 생방송을 진행했다. 서총장은 스타우트 앵커와의 인터뷰에서 "전 세계 많은 곳에서 다음 세대의 자동차로 전기차를 개발하고 있지만 대부분 하이브리드 자동차나 배터리식 전기차에 집중하고 있다"며 "우리는 그것이 인류의 근본적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CNN은 이번 한국특집 프로그램을 한국의 경제회복을 초점에 맞춰 19일부터 23일까지 매일 1시간30분 이상 방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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