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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가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에 등장했다.
비(본명 정지훈)의 첫 할리우드 주연작인 영화 '닌자 어쌔신'의 대형 전광판(가로 18m, 세로 12m)이 미국 뉴욕 타임 스퀘어에 걸려 뉴욕 시민들 및 뉴욕시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비 소속사 제이튠엔터테인먼트 측은 23일 "최근 뉴욕에 거주하는 한국인의 제보로 비가 주연한 영화 '닌자 어쌔신'의 대형 전광판이 뉴욕 타임스퀘어에 걸린 사실을 확인했다"며 "많은 웹사이트를 통해 '한국인으로서 무척 자랑스럽다'는 축하글이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삼성이나 LG 등 한국 기업들이 전광판을 통해 타임스퀘어에 광고를 한 적은 있지만 한국 배우가 할리우드 영화에 출연해 광고로 모습을 드러낸 건 처음"이라며 "또한 최근 CNN을 통해 박지성과 함께 한국인의 대표임을 인정받아 더욱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닌자 어쌔신'은 오는 11월25일 미국 최대 명절 중 하나인 추수감사절을 기해 전세계 개봉되며 국내에는 11월26일 개봉될 예정이다. (사진=제이튠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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