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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서인국의 첫 미니앨범 '부른다' 뮤비 티저 영상이 23일 공개된 가운데, 뮤비 여주인공인 신예 송미라가 눈길을 끌고 있다.
송미라는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서 박한별, 구혜선이 속했던 5대 얼짱 2기 출신으로 2000년도에 잡지 '에꼴' 모델로 데뷔한 신인이다.
그동안 그동안 광고와 단편영화를 통해 연기력을 키워온 송미라는 이번에 서인국의 '부른다' 뮤직비디오에서 여주인공 역을 맡아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72만명의 제치고 엠넷 주최 수퍼스타K에서 우승을 차지한 서인국은 데뷔곡 '부른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서인국은 이날 떠나는 여자를 잡고 싶은 남자의 마음을 담은 30초짜리 티저 영상을 공개하고, 27일엔 뮤비 풀버전을 공개한다. (사진=송미라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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