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대표을 대표하는 익스트림 댄스 코미디 “브레이크 아웃”이 27일 일본 후쿠오카 국제회의장(1000석)에서 공연을 갖는다. 이번 공연은 울산 광역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구마모토’시와의 문화교류행사의 일환으로 갖는 초청 공연이다.
“Break Out” 은 비보잉이 품고 있는 소리와 몸짓에 밀도 있는 연기력과 고급스러운 코미디가 절정을 이루는 신개념 퍼포먼스.
‘브레이크 아웃’은 세계 공연의 양대 축인 영국 웨스트엔드와 뉴욕 브로드웨이에서의 공연을 했으며, 특히 2007년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 Sell-Out을 기록하며, 해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공연으로, 이미 세계 10개국에서 공연된 바 있으며, 중국 상해와 콜롬비아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브레이크 아웃’의 해외 프로듀싱을 담당하고 있는 쇼앤아츠의 한경아 대표는 “이번 후쿠오카 공연은 한국과 일본의 문화교류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공연으로 공연 오픈 하루만에 1000석이 매진되는 돌풍을 일으키며, 한국 문화의 전도사로써의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고 말했다.
매일같이 반복되는 일상과 자유롭지 못한 담장 안 세상, 잿빛 콘크리트 벽에 갇혀 세상과 격리된 죄수들. 담장 안 사람들은 모두들 자유를 꿈꾼다.
사막과 같은 메마른 일상을 시원하게 적셔주는 비급(秘?)이 떨어진 후로 그들은 더더욱 자유를 갈망하게 된다. 그런 죄수들이 담장 안 세상을 벗어나 잠시나마 자유를 만끽할 수 있는 소풍을 떠난다. 하지만 한시도 긴장하지 않을 수 없는 소풍, 바로 Extreme Dance Comedy ‘Break Out’ 이다.
흥겨움을 넘어 짜릿함으로~
모든 관객이 인정한 그들만의 Comedy 가 있다. 한 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시원하고 유쾌한 웃음. 그리고, 비보이 댄스가 지닌 흥겨움에 상상하지 못할 자유로운 동작이 관객을 짜릿한 Extreme Dance의 세계로 안내한다. 이제껏 체험하지 못한 비보이 댄스의 장이 열린다.
‘브레이크 아웃’ 후쿠오카 공연은 10월 27일 7시에 후쿠오카 국제회의장에서 1회 공연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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