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승기가 과외 받고 싶은 스타로 꼽혔다.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www.monkey3.co.kr)는 오는 11월 12일 201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맞아 사전 설문조사를 했다.
몽키3는 지난 26일 수험생을 위한 공감 컴필레이션을 기획, ‘수능 막바지 족집게 과외 받고 싶은 스타’를 통해 ‘수험생 응원송 이벤트’를 오픈했다.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수험생 응원송 이벤트’의 사전 설문조사인 ‘수능 막바지 족집게 과외받고 싶은 스타’란 주제로 진행한 결과, 1위를 이승기가 차지했다.
몽키3에 따르면 1위에 오른 이승기는 전체 응답자(144명) 중 69명(48%)의 표를 획득하며 압도적인 지지를 얻었다. 연예계 대표 브레인으로 꼽히는 이승기는 고등학교 재학시절 성적우수상을 휩쓸며 전교학생회장을 역임했던 이력이 이번 설문에 많은 영향을 준 것으로 보여진다.
아름다운 외모에 서울대 출신이라는 지성미까지 갖춘 김태희(34명, 24%)와 에픽하이의 타블로(25명,17%)가 근소한 차이로 2, 3위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이어 공동 4위 김정훈(6명, 4%)과 한가인(6명, 4%), 6위 성시경(4명, 3%)이 차지했다.
이번 공감이벤트는 수능 대박 기원 ‘수험생 응원송’, 머리가 좋아지는 ‘수험생 아이큐송’, 긴장을 풀어주는 ‘수험생 보양송’ 등 다채로운 컴필레이션 음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인기가수 샤이니의 수능 응원 동영상 메시지가 깜짝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