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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에서 국가안전국(NSS) 엘리트 요원 ‘진사우’ 캐릭터를 연기하며 맹활약 중인 정준호가 촬영 현장에서 팬들에게 ‘최고의 매너남’으로 불리고 있어 화제다.
촬영 강행군 속에서도 밀려드는 사인, 사진 요청 소화하는 정준호. 사랑 독차지하는 아이들 덕분에 팬들은 속앓이(?)
한류스타들이 포진한 드라마답게 현장을 찾아오는 팬들로 인해 언제나 촬영장이 북새통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국내 팬들은 물론 일본과 중국, 대만 등 아시아 각지에서 몰려든 팬들에게 정준호가 ‘최고의 매너남’으로 불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정준호는 숨 쉴 틈 없이 빡빡하게 진행되는 촬영 강행군 속에서도 현장을 방문하는 팬들을 항상 따뜻한 미소로 반갑게 맞이해, 팬들 사이에서 그야말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것.
정준호는 자신의 팬들뿐 아니라 다른 배우의 팬들에게도 친절하게 사인해 주고, 함께 사진도 찍어주는 등 언제나 ‘매너남’의 모습을 잃지 않고 있다.
특히 엄마와 함께 촬영 현장을 찾는 어린 아이들의 경우, 정준호의 사랑을 독차지해 팬들의 질투심과 부러움을 사기도 한다고.
평소 아이들을 좋아하는 정준호는 촬영 대기 시간 틈틈이 아이들에게 먼저 다가가 웃으며 말을 걸고, ‘엄마 말씀 잘 들어야 한다’는 특명(?)을 내리며 자상한 모습을 보인다는 후문이다.
이병헌, 김태희, 정준호, 김승우, 김소연, T.O.P(최승현) 등 국내 최고의 톱스타들의 총출동 소식에 방영 전부터 한국은 물론 범아시아적으로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아이리스>는 총 20부작으로 KBS 2TV를 통해 수, 목 밤 9시 55분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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