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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한선(28)이 내년 1월 9일 전격 결혼한다고 한 연예매체가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30일 한 관계자가 "조한선이 최근 상견례를 마치고 오는 2010년 1월9일로 결혼식 날짜를 잡았다"고 밝혔다.
또 다른 매체에 따르면 한 연예관계자는 "갑작스럽게 결정된 상황이라 아직 날짜만 확정된 상태다. 현재 예식 가능한 호텔을 물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지인들조차 신부가 누구인지, 어떻게 결혼에 골인하게 됐는지 모를 정도로 남몰래 사랑을 키워왔다. 조한선이 조만간 기자회견을 열고 남몰래 키워온 열애 스토리를 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조한선은 조만간 결혼발표에 관련한 기자회견을 열 것으로 알려졌다.
2001년 OB라거 CF로 데뷔한 조한선은 '논스톱', '4월의 키스'에서 얼굴을 알렸으며 영화 '늑대의 유혹'으로 일약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영화 '연리지', '마이뉴파트너' 등에 출연해 왔다.
현재 조한선은 영화 '주유소습격사건2'에 출연해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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