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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god 출신 연기자 윤계상이 이미연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31일 방송된 KBS 2TV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에 출연한 윤계상은 '이상형 월드컵' 코너에서 배우 이미연을 이상형으로 지목했다.
윤계상은 "이미연 누나가 진짜 예쁘다"라며 ")누나에게 그런 말을 한 적 있다. 누나가 다섯 살만 어렸어도 대시했을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이날 윤계상은 이미연과의 일화를 전하기도 했다.
윤계상은 "이미연 누나가 술을 정말 좋아한다. 누나는 본인이 집에 가기 전까지 어느 누구도 가면 안 되는 주사가 있다"라며 "한 번은 술을 같이 먹다가 쓰러졌다가 꿈에서 '이 정도면 집에 갔겠지'라고 일어났는데, 누나가 있었다. 그리고 '일어났어? 다시 먹자'고 하시더라"고 말해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윤계상은 "보셨죠? 계상이의 이상형은 누나입니다. 빠른 시일 내에 빨리 만나서 밥한 끼 드시죠"라고 영상편지를 남기기도 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07년 SBS 드라마 '사랑에 미치다'에서 커플로 등장, 가슴 아픈 사랑을 연기한 바 있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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