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지아가 발등 마비 증상이 오면서 제대로 걷기 힘든 모습을 보였다.
이지아는 지난 4일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내 눈에 콩깍지' 언론시사회 및 기자 간담회에 참석해 시종일관 매니저의 부축을 받으면 다니는 모습으로 주변인들을 안타깝게 했다.
이지아는 "스타일 방송 후반에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발등 부분이 마비가 됐다. 발을 위로 들지 못하는 상황이다"며 "그러다보니 걷는 것이 힘들다. 발에 힘이 없기 때문에 내의지와 상관없이 발목이 움직인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현재 걷는 것이 무척 조심스럽다"고 밝힌 이지아는 "하지만 정밀검사를 받았고 물리치료도 꾸준히 받고 있다. 많이 호전상태다. 빨리 나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화 '내 눈에 콩깍지'는 오는 5일에 개봉한 뒤 TV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